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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5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 제갈공명의 심리를 엿볼 수 있는 기회

삼국지에서 제갈량을 빼고는 얘기가 불가하다.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 제갈공명의 심리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범접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런 생각 조차 하지 못했던 제갈량의 심리. 역시 그도 인간이었다. 심리학으로 삼국지의 인물들을 해석하고 있다. 조조에 이어 두 번째 인물이다. 삼국지 영웅 중의 한 사람인 제갈량과 관련된 고사성어와 그의 활약은 정말 감탄을 자아내기 손색이 없다. 늘 진중하고 명확하고 부드러운 면모에 인품과 지략까지. 인간계를 벗어났다는 생각이 들 때가 대부분이었다. 제갈량의 '비단 주머니'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무수한 생각을 했었다. 그러면 이 어려운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에서다. 제갈량과 관련된 고사성어를 보면 출사표, 칠종칠금, 읍참마속..

자기계발 2023.01.30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얼마 전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1권을 접할 수 있었다. 이제 두 번째 내용이다. 1권의 조조의 성장과정을 다루었다면 2권은 최정상에서의 영화와 마지막을 다루었다. 현대 심리학으로 삼국지의 영웅인 조조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2 천년 전의 시대로 돌아가 마치 그 시대를 함께 살며 조조를 엿볼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는 총 2권으로 구성되었다.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1권 보기 삼국지 조조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삼국지의 영웅 조조를 중심으로 영웅들은 물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얘기들을 심리학의 측면에서 살펴본 책이다.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난세를 이겨나..

자기계발 2022.12.05

심리학의 비밀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

심리학을 정의하기란 너무 어렵다. 경우에 따라 통계학과 맞물리는 듯하다가도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본인 스스로도 나의 심리에 대해 의구심을 품을 때가 부지기수다. 심리학의 비밀을 다룬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이다. 순식간에 여인과 사랑에 빠질 때가 있다. 외모 목소리 등 그 이유는 다양하고, 사랑에 빠지는 시간과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관한 사람들의 심리와 그에 따른 행동에 관해 흥미롭게 이어나가고 있다. 30개의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는 책은 막연한 심리학 이 아니라 실용 심리학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왜 이럴까? 에 대한 답으로 심리학의 활용하여 즉 심리 활용 법칙으로 해석하며, 우리의 실생활에 큰 도움을 준다. 책에 수록된 직장생활, 연애, 인간관계, 선택과 결정을 ..

자기계발 2022.12.05

삼국지 조조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삼국지의 영웅 조조를 중심으로 영웅들은 물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얘기들을 심리학의 측면에서 살펴본 책이다.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난세를 이겨나가는 처세술을 심리학의 측면에서 분석하고 있다.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자와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지은이 천위안은 이천 년 훨씬 전의 인물들을 심리학의 측면에서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다. 심리학으로 삼국지를 재해석한 시도다. 영웅이 될 뻔했던 수많은 인물들의 심리적인 측면과 결국 삼국의 승리자인 조조를 중심으로 인간의 어떤 심리가 작용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흥미위주와 감탄을 하면서 삼국지를 읽었었는데, 심리학으로 재해석하니 더욱 흥미롭게 새롭게 다가왔다. 이천 년 전의 삼국지의 등장인물을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

자기계발 2022.11.06

심리학과 분노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자기계발 마인트컨트롤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를 보면 당신이 분노하는 이유는 두려움, 억울함, 나약함, 막막함 등의 감정을 표출하지 못해서다라는 문장이 있다. 내 안의 분노를 이해하고 마인드 컨트롤이 가능하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분노 뒤에 숨어있는 진짜 감정을 알아야 한다. 이성을 잃는 것은 진정 많은 것을 잃는 것이다. 즉, 건전하게 생각하는 능력을 잃는 것이요, 나아가서는 균형 잡힌 결정 능력을 잃는 것이다. - 조지 스위팅 - 학교생활을 하면서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다. 중학교 3학년 초였는데 보통 학기초에는 담임선생님과도 어색하고 서로 알아가려는 과정이 있다. 누구보다 교실 꾸미기 등등 적극적이었던 나였는데, 빈둥대며 선생님이 계실 때만 하는척하는 반 친구가 싫어서 화를 낸 적이 있다. 결국 싸움으로 번질뻔했었..

자기계발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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