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서다. "HEAR"만 잘해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다. 작가는 얘기한다. 센스 있는 말을 능가하는 기술이 바로 잘 듣는 것이라고 말이다. 잘 들어주는 것만 해도 상대에게 위로 공감 편안함을 물론 뭐든 이야기해도 좋은 사람이라고 신뢰가 형성된다. HEAR 히어 듣기는 어떻게 나의 영향력을 높이는가? 지은이 옮긴이 소개 ❚지은이 야마네 히로시 山根洋士 마음의 버릇을 고치는 멘털 노이즈 전문 심리상담사이며, 멘털 노이즈 심리학협회 회장이다. 와세다 대학을 중퇴하고 정보지 편집장으로 일하다가 논픽션 작가로 활동하면서 경제적인 성공은 거뒀지만 과로사 직전으로 입원해 무엇을 위해 사는가? 에 대한 의문을 품고 심리요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마음의 감기약과 같은 상담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에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