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와 논어 인류의 보물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나는 논어를 만나 행복해졌다' 총 20편으로 구성된 논어의 7편 8편 9편을 지금을 살고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고 시대의 맞게 풀이를 했다. 그래서인지 더욱 가깝게 다가온다. 공자와 논어 공자와 논어는 하나이다. 서로 떼어서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 존재다. 공자는 논어고 논어는 곧 공자의 무한한 가르침이다. 고전의 고리타분함이 없이 쉽게 공자라는 인물을 감히 가늠할 수 있고, 논어를 통해 공자의 무한함을 상상할 수 있다. 논어는 1편부터 20편으로 보통 나뉜다. 1편은 그 유명한 '학이시습지'로 시작을 한다. 그래서 1편을 '학이'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는 논어의 1편에서 3편까지 내용이고, '나를 살리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