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을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심리 대화술 이렇게만 된다면 사회생활이 만점일 것이다. 그렇지만 인간관계는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는 게 사실이다.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심리 대화술 속마음도 툴툴 털어놓는 그런 관계가 좋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 중의 하나가 바로 속마음 털어놓는 것이다. 어제까지 끈끈한 인간관계를 유지했지만 근본적으로 살기 위해, 생활을 위해 특별한 목적으로 모인 집단이기 때문에 오늘 갑자기 관계가 묘하게 변할 때가 많다. 일본인 저자답게 구체적인 상황까지 세세하게 묘사를 했다. 책의 목차소개다. 시시때때로 심리적 방어선을 넘어서 나를 신경 쓰이게 하는 사람 ‘네가 나갈래, 내가 나갈까’ 하기 전에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고 말하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