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란 단어는 쉬워 보이면서도 어렵다. 대화법 역시 쉬운 듯 어렵다. 말 잘하고 상대와 오랜 시간 끊임없이 대화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까지 하다. '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에는 그 방법이 담겨 있다. 속에 있는 진심을 겉으로 잘 표현한다면 살면서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모든 이들을 만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말하기 즉 대화법만 한 것이 없을 듯하다. 저자는 얘기한다. 이 책을 당장 읽어야 할 사람들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말을 걸기가 쉽지 않다 이런 저런 모임에 나가는데 사업적으로 잘 연결되지 않는다 SNS 활동은 하는데 댓글이 잘 달리지 않는다 대화가 자주 끊어진다 사람들을 열심히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