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와 패션으로 세상과 교감하다. 디자인에 색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색이 디자인을 창조하기도 한다. 패션, 색으로 인간을 디자인하다. 이 책은 모두 열 가지 색 뒤에 숨겨진 상징성과 의상과 의복에서 컬러가 지닌 중요성을 탐구한다. 사람들의 심리와 사회변화를 예민하게 대응하는 색이 주는 영감에 관한 내용이다. 패션, 색을 입다 10가지 색, 100가지 패션, 1000가지 세계사 그러고 보니 가까이는 우리나라 조선시대에도 임금이나 왕족에게만 부여된 색이 있었다. 모든 나라도 마찬가지다. 패션 색을 입다에서는 검은색, 보라색, 파란색, 녹색, 노란색, 주황색, 갈색, 빨간색, 분홍색, 흰색의 열 가지 색에 대한 상징성가 역사적인 팩트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다. 그리고 새롭게 창조되어 고유 이름을 갖는 색이 하..